Greenhouse Automation
잠들지 않는 온실,
잠들지 않는 온실,
기후 리스크를 미리 막습니다
새벽의 기온 급강하, 한여름의 폭염, 갑작스러운 폭우. 온실의 위기는 사람이 없을 때 찾아옵니다. 팜내비 복합환경제어가 24시간 온실을 지킵니다.
Live Screen
온실 환경을,
온실 환경을,
손안에서 지켜봅니다
실제 운영 중인 스마트 센서 모니터입니다. 온실의 VPD와 잎이 느끼는 Leaf VPD, 잎온도·이슬점까지 — 증산 스트레스를 실시간으로 읽습니다.
- VPD · Leaf VPD — 공기와 잎 기준을 함께 표시해 과도 증산을 조기 경보
- 잎온도 · 이슬점 — 결로·응결 위험까지 한 화면에
- 정상/경고 상태 — 센서별 상태를 색으로 즉시 판단
Problem
온실 농가가 마주한 문제
기후 급변에 무방비
야간·새벽 시간대 온도 급변은 한 시즌 농사를 한순간에 망칠 수 있지만, 사람이 상시 대응할 수 없습니다.
만성적인 노동력 부족
천창·측창·스크린·난방기·관수를 일일이 수동 조작하는 데 드는 시간과 인력이 갈수록 부담이 됩니다.
장비 따로, 데이터 따로
제조사가 다른 장비들이 각자 움직이고, 재배 데이터는 어디에도 남지 않아 경영 판단에 쓰지 못합니다.
FarmPath Solution
팜내비 하나로 온실 전체를
팜내비 하나로 온실 전체를
통합 자동 제어
- 복합 환경 제어 — 천창·측창·스크린·난방기·유동팬·환기팬·관수를 최대 64채널로 통합 자동화
- PC 없는 독립 운영 — 8~10인치 터치 LCD에서 바로 설정, 스마트폰 원격 제어
- 기후 리스크 선제 대응 — 감우·풍향풍속·일사량 센서 연동으로 강우·강풍 자동 대응
- 시스템 연속성 보장 — 인터넷 장애 시 918MHz 비상통신 대역으로 제어 지속
- AI 해충 방제 — 딥러닝 스마트 페로몬 트랩으로 병해충 조기 발견, 화학물질 사용 20~40% 감소
- KS 표준 · KC 인증 — 표준 준수로 이기종 장비와의 호환성 확보
Expected Outcome
도입 후 달라지는 것
24시간
무인 환경 감시·자동 대응
30%↓
환경관리 노동시간
20~40%
화학물질 사용 감소
100%
재배 데이터 자동 기록
도입 사례 — 충남 부여 토마토 영농조합 2곳 · 청년임대농장(6연동·9단동·육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