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액만 보던 관리에서,
배액까지 보는 양분 관리로
얼마를 줬는지는 알지만 뿌리가 얼마나 받았는지는 모르는 것이 근권 장해의 출발점입니다. 특허 다이렉트 믹싱 양액기와 표준 배액 센서로 급·배액을 함께 측정하고, 팜패스 AI가 처방으로 되돌려 드립니다.
급액 데이터만으로는
근권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 수 없습니다
딸기·토마토처럼 염류에 민감한 작물은 근권 환경이 조금만 어긋나도 수량과 품질이 함께 떨어집니다. 문제는 대부분 눈에 보이기 전에 시작된다는 점입니다.
염류 집적을 늦게 안다
배액 EC를 보지 않으면 근권에 양분이 쌓이는 것을 알 수 없습니다. 뿌리 스트레스와 생육 둔화로 드러난 뒤에는 이미 늦습니다.
관수량을 감으로 정한다
배액량을 모르면 과습인지 부족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배지 종류에 따라 보수력이 다른데 같은 방식으로 관수하게 됩니다.
원수 수질이 흔들린다
지하수의 철분·칼슘이 계절에 따라 변하면 같은 처방을 넣어도 결과가 달라지고, 점적 라인이 막힙니다.
데이터의 신뢰성은
정밀한 하드웨어에서 시작됩니다
다이렉트 믹싱 양액기
- 특허 다이렉트 믹싱 방식 — 혼합 탱크 없이 관로에서 바로 섞습니다
- EC·pH 순간 변화 최소화 — 급액 초기의 농도 튐을 줄입니다
- 4~6액비 확장 — 원소별 개별 공급으로 처방 재현성 확보
- 인버터 수압 제어 — 점적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표준 배액 센서 · 엣지 노드
- KS X 3266 / 3267 준수 — 국가 표준 기반 측정
- 배액 EC·pH·배액량 정밀 측정 — 급액과의 편차로 배액률 산출
- 데이터 무결성 보장 — 통신이 끊기면 양액기에 로컬 저장 후 복구 시 동기화
- 근권부 수분 센서 연동 — 배지 함수율까지 함께 판단
농업용 정수기
- 특허 RO 멤브레인 정수 — 역삼투 방식으로 원수를 정제
- 철분·칼슘 등 불순물 제거 — 점적 막힘과 침전을 줄입니다
- 연중 균일한 수질 — 계절에 따른 원수 변동을 흡수
- 양액기와 직결 구성 — 정수부터 급액까지 하나의 라인으로
무엇을, 어디까지 맞춰야 하는가
배액에서 읽는 네 가지 지표입니다. 각 지표가 기준을 벗어날 때 무슨 일이 생기고 무엇을 조절해야 하는지까지 함께 제시합니다.
| 관리 요소 | 관리 기준 | 기준을 벗어나면 | 관리 방안 |
|---|---|---|---|
| 배액 EC | 급액 +0.3 ~ 0.8 dS/m |
▲ 높으면 염류 집적으로 뿌리의 수분 흡수가 저해되고 생육이 둔화됩니다. 딸기는 염류 스트레스에 특히 민감합니다. ▼ 낮으면 양액 관수 과다로 양분이 용탈되어 낭비되고 웃자람을 유도합니다. |
배액 EC를 모니터링해 급액 EC 농도를 기준 범위 안에서 관리합니다. 염류 집적 시점과 용탈 위험을 미리 알립니다. |
| 배액 pH | 5.5 ~ 6.5 |
▲ 높으면 철·망간 등 미량요소 흡수가 떨어져 새 잎에 결핍 증상이 나타납니다. ▼ 낮으면 칼슘·마그네슘 흡수가 저해되고 잎끝마름과 뿌리 손상이 빨라집니다. |
결핍 증상이 잎에 나타나기 전에 엽면시비나 관수 횟수·관수량으로 대처합니다. |
| 배액량 | 급액 대비 20 ~ 30% |
▲ 많으면 근권이 과습해지고 양분 용탈이 늘어 과실이 연화되고 당도가 떨어집니다. ▼ 적으면 근권에 염류가 쌓여 위조·과실 비대 저하·기형과가 발생합니다. |
관수 횟수와 관수량을 조절합니다. 배지별로 보수력·배수력이 달라 배지에 맞는 적정 배액량을 관리합니다. |
| 배액 온도 | 18 ~ 25℃ |
▲ 높으면 뿌리 호흡과 노화가 빨라지고 근권 산소가 부족해집니다. ▼ 낮으면 뿌리 활력과 양분 흡수가 떨어져 신엽 전개가 지연됩니다. |
낮으면 원수 탱크 보온과 급액수 히터를, 높으면 급액 탱크 차광과 소량 다회 급액을 적용합니다. |
기준값은 딸기 시설재배를 기준으로 정리한 것으로, 작물·배지·작형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측정에서 처방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센서가 값을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급·배액 편차로 배액률을 계산하고, 팜패스 RAG 기반 AI가 생육 단계에 맞는 관리 권고안을 만들어 앱과 대시보드로 전달합니다.
- 이상치 즉시 감지 — 기준을 벗어나면 알림으로 먼저 알려 드립니다
- 통신 장애에도 손실 없음 — 양액기에 로컬 저장 후 복구 시 동기화
- 생육 단계별 처방 — EC·pH 편차와 배액률을 함께 보고 조절량을 제시
- 고령·미숙련 농가도 사용 — 수치 나열이 아니라 다음에 할 일로 안내
현장 측정
양액기와 배액 측정기가 급액·배액의 EC·pH·유량·온도를 실시간 수집합니다.
엣지 노드 분석
급·배액 편차로 배액률을 계산하고 이상치를 판정합니다. 통신이 끊기면 로컬에 저장합니다.
클라우드 · AI 처리
팜패스 RAG 기반 AI가 내부 센서 데이터와 검증된 재배 자료를 종합해 제어 전략을 도출합니다.
관리 권고 · 알림
생육 단계별 적정 급액량·EC·pH·근권 온도를 앱과 대시보드로 안내하고, 위험이 예상되면 미리 알립니다.
실제 설치 현장
딸기 시설재배 농가의 양액 공급부와 근권 계측부입니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양액 공급부
원소별 개별 공급 · 유량계 기반 정량 제어
근권 계측부
배액 EC·pH·배액량 측정 · 엣지 노드 연동
실증으로 확인하려는 목표
아래 수치는 달성한 실적이 아니라 실증 사업에서 확인하려는 목표입니다. 전년 동월 데이터와 비교해 검증하고, 결과가 나오면 그대로 공개하겠습니다.
장비 설치 후 같은 달의 전년 데이터와 직접 비교합니다. 생산성은 4월 생산량을, 경제성은 4·9·10·11월의 배액량과 양액 비용을 각각 전년 동월과 대조해 산출합니다. 비교 기준을 미리 정해 두어야 결과를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급·배액 데이터를 함께 보면 염류 집적과 뿌리 스트레스를 증상이 보이기 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AI가 객관적 근거로 과다·과소 급액을 잡아주므로 고령 농업인이나 경험이 적은 농가도 과학적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축적된 재배 기록은 지역 농가와 공유할 매뉴얼이 됩니다.
제조는 전문 기업이,
분석은 팜패스가
양액기와 농업용 정수기는 (주)아이오티팜이 제조합니다. 팜패스는 배액 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AI 처방을 담당합니다. 각자 잘하는 영역을 맡아 하드웨어부터 처방까지 하나로 연결합니다.
- 제조
- (주)아이오티팜
- 소재
- 충청남도 논산시
- 설립
- 2015년
- 주생산품
- 양액공급기, 농업용 정수기
- 분석·AI
- (주)팜패스
- 현장 검증 — 1,000대 이상의 양액기 제조·판매로 축적한 설치·AS 역량
- 해외 공급 — 중국·우즈베키스탄 수출, 일본 도쿄 딸기 식물공장 양액 관수 설비
- 수상 — 국민 공감 국가 IoT 대상
등록 특허
이 외 폐양액 재활용 장치, 식물공장용 식물 재배기, 분뇨 처리 시스템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증 · 표준
이런 현장에 적용합니다
딸기 고설 재배
염류에 민감한 작물의 근권 관리. 배액 EC·배액량으로 급액 처방을 조정합니다.
토마토·과채류 온실
생육 단계별 EC 상향 관리와 과실 비대기 수분 관리에 활용합니다.
식물공장 · 컨테이너팜
층·랙 단위 균일 급액과 폐양액 관리가 필요한 완전 제어 환경입니다.
지하수 사용 농장
원수 수질이 계절마다 변하는 현장. 정수기로 처방의 재현성을 확보합니다.
농장 규모와 작물, 사용 중인 배지·원수 조건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현재 설비를 알려주시면 적용 방안을 정리해 드립니다.